디자인 스튜디오

3D · 인터랙티브 웹 · 모바일 UI 제작 의뢰

브랜드 사이트·앱,
입체적으로 만듭니다.

톤앤늘은 기업·브랜드가 맡기는 3D 느낌의 웹사이트·모바일 화면을 설계하고 만드는 곳입니다. 평면적인 페이지 대신, 스크롤·터치·마우스에 반응하는 깊이와 움직임이 있는 경험을 제작합니다.

이런 작업을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브랜드 소개 사이트, 인터랙티브 프로모션 페이지, 모바일 앱·웹 UI, 기존 사이트의 3D·모션 개선 등. 일정·예산·참고 사이트를 알려 주시면 검토 후 견적과 제작 방향을 안내드립니다.

박대성 대표가 이끄는 소규모 스튜디오입니다. 템플릿에 그림만 바꾸는 수준이 아니라, 브랜드에 맞게 처음부터 구조와 인터랙션을 잡는 프로젝트를 맡습니다.

스크롤·인터랙션

스크롤을 단순한 “아래로 내리기”가 아니라, 앞뒤 레이어가 어긋나며 깊이가 느껴지게 씁니다. 글자와 배경이 서로 다른 속도로 움직이면, 화면이 평면이 아닌 공간처럼 읽힙니다.

마우스를 움직이면 화면 전체가 살짝 기울어지는 등, 과하지 않은 3D 효과를 넣습니다. 멋만 내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인상을 남기는 장치로 씁니다.

효과가 많을수록 기기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톤앤늘은 데스크톱에서만 잘 돌아가는 화면을 보내지 않고, 일반 스마트폰에서도 무리 없이 동작하도록 레이어 수와 움직임을 조절합니다.

제작 가능 분야

3D 공간감 · 인터랙션 · 모바일 UI

3D 공간감 웹

스크롤·마우스에 따라 레이어가 어긋나 보이는 입체형 웹 페이지. 브랜드 소개·제품 스토리에 깊이를 더할 때 적합합니다.

배경과 본문, 타이틀을 서로 다른 속도로 움직이게 해 공간감을 만듭니다. 과하지 않은 3D 효과로 브랜드 인상을 남깁니다.

모바일 인터랙션

터치·스크롤에 맞춘 모바일 전용 UI와 부드러운 화면 전환. 앱·모바일 웹 화면 설계·구현 의뢰에 해당합니다.

손가락 동선과 버튼 크기를 먼저 맞추고, 무거운 효과는 줄여 일반 스마트폰에서도 쾌적하게 동작하도록 합니다.

인터랙티브 타이포

스크롤·호버에 반응하는 타이틀과 본문 연출. 랜딩 페이지·브랜드 사이트에서 시선을 끄는 포인트로 활용합니다.

글자 크기·두께·위치를 스크롤에 맞춰 바꿔, 한 페이지 안에서 스토리가 이어지도록 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