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소개
웹과 모바일에 깊이와 움직임을 더합니다.
톤앤늘은 화면을 단순히 꾸미지 않습니다. 스크롤·마우스·터치에 맞춰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3D 느낌의 웹·앱 경험을 설계합니다. 박대성 대표가 이끄는 스튜디오입니다.
대부분의 사이트는 카드와 이미지를 위아래로 쌓습니다. 톤앤늘은 레이어가 겹치고, 스크롤할 때 앞뒤로 살짝 어긋나며, 마우스를 움직이면 화면이 부드럽게 기울어지는 식으로 공간감을 만듭니다. “예쁘게 만든다”가 아니라 “사용자가 탐색하고 싶게 만든다”에 가깝습니다.
3D 느낌의 인터페이스는 영상 한 장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어떤 기기에서 열리는지, 스크롤이 얼마나 빠른지, 버튼이 손가락에 잘 닿는지까지 처음부터 맞춥니다. 모바일과 PC는 같은 디자인이라도 손·마우스 사용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따로 조정합니다.
과한 움직임은 멀미와 피로를 유발합니다. 그래서 톤앤늘은 효과의 강도에 상한을 두고, 필요하면 단순한 대체 화면도 함께 준비합니다. 화려함만큼 쓰기 편함을 같이 봅니다.
이름 톤앤늘은 빛의 색감(톤)과 당겨진 형태(늘)를 함께 다룬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로고 파일 하나가 아니라, 브랜드가 웹에서 어떻게 보이고 움직일지를 정리하는 일을 합니다.
문의·계약 단계에서는 막연한 표현보다 구체적인 숫자와 조건이 중요합니다. 목표 일정, 지원 브라우저·기기, 참고 URL, 원하는 인터랙션 범위를 적어 주시면 견적과 제작 방향을 빠르게 맞출 수 있습니다.